예술이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할짝거려보는 방송. [예술공방] 현대예술, 인공지능, 표절, 윤리, 자본, 계층 등.. 예술계 이슈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공방!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합니다. [클래식 뒷담화] 위대한 거장의 찌질한 연애사부터 클래식 족보 따지기까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교과서 밖 야사 대방출! [클래식 티키타카]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콘서트홀 티어 매기기, 시즌 프로그램 분석 등 이것저것 잡담하는 예능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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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 24:46
작곡가 본인이 혹평한 작품들 특집! 작곡가는 어쩌다가 자기 작품을 싫어하게 되었을까?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 “진실하지 못하고 전반적으로 매우 비호감인 작품” 시벨리우스 교향곡 8번 - 작곡가의 손으로 직접 소각해버린 작품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 - "시끄럽고 내용이 없는 허접한 곡" 베토벤 7중주 - "그…
2026년 9월 21일 · 30:20
'망작'이란 무엇일까? 클래식 음악 '망작' 특집 1편. 초연 때 혹평 받았는데 뒤늦게 사랑받은 클래식 음악은? -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귀로도 악취를 맡을 수 있는 음악” - 말러 교향곡 3번, “말러는 음악적 개그맨, 최악의 농담꾼” - 말러 교향곡 1번 3악장은 '웃기기 위한' 음악일까? - 베토벤…
2026년 9월 14일 · 31:23
- 대구콘서트홀, 대전예술의전당, 부산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LG아트센터 마곡, 국립국악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금호아트홀 티어 매기기. - 일본 콘서트홀이 변태적일 만큼 디테일한 이유 -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콘서트홀의 모습은?
2026년 9월 7일 · 36:15
이번엔 롯데콘서트홀, 수도권 3대장인 아트센터인천, 부천아트센터, 고양아람누리, 그리고 통영국제음악당을 리뷰해 봅니다. 모두가 말하지 않아도 이미 마음 속 최고 티어로 꼽고 있는 그곳은?!
2026년 8월 31일 · 36:54
- 콘서트홀의 양대산맥, 슈박스 vs 빈야드 - '좋은 공연장'의 기준은?시야, 음향, 주변 인프라, 그리고.... - 예술의전당을 밥 먹듯 드나드는 사람들의 꿀팁! 가장 가성비 있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은? - 대체 어디서부터 '예술의전당'이라고 볼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 - 콘서트홀, IBK챔버홀, 리사이틀홀,…
2026년 8월 24일 · 45:52
지난 편에 이어, 이번에는 패널들이 각자의 여름 피서 클래식을 3개씩 추천합니다.
2026년 8월 17일 · 39:49
100명이 추천한 여름 피서 클래식 플레이리스트! 작열하는 태양에 타들어갈 듯 뜨겁게 열정적인 곡부터 한겨울 바람처럼 시리고 서늘한 곡까지! 패널들이 뽑은 인상적인 추천사와 추천곡을 소개합니다.
2026년 8월 3일 · 0:23
[예술할짝]이 여름휴가 재충전을 위해 2주간 쉬어갑니다. 더욱 알찬 이야기로 8월 17일에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2026년 7월 27일 · 32:36
- AI가 아무리 잘나도 인간의 '창작욕'은 영원할까? - 효율을 추구하는 AI vs 비효율을 추구하는 예술 - 예술의 본질은 고통? 진짜 예술을 하려면 '유한한' 몸이 필요하다. - 기술적 한계가 없다는 전제 하에 어떤 AI가 나와야 진정한 예술을 한다고 인정할 수 있을까? 뇌절의 끝판왕 - 고유함이란 '한계'에서…
2026년 7월 20일 · 39:46
특이점이 온 인공지능, 이거 어디까지 가는 거예요?인공지능에 대해 떠들어보자 2탄! - 인공지능이 양산한 예술 vs 인간이 만든 예술 사이의 양극화가 더 심해질 거라고? - 콩쿨 채점이나 마스터클래스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될 수 있을까? - 인공지능의 발달은 기술의 민주화일까, 획일화일까? - AI가 개인의 서사와 맥락,…
2026년 7월 12일 · 34:49
몇 달 만에 현상학자(?)가 되어 돌아온 성승정 안무가와의 대담! - AI에 가장 먼저 대체될 예술과 가장 마지막에 대체될 예술은? - 현시점 인공지능에게 없는 것, '감각과 경험' - 음악과 무용계의 인공지능 활용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에서 인공지능이 미치는 영향력이 다를까? - 음악계엔…
2026년 7월 5일 · 24:53
- 한국의 대표 음악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는 사실 엉망진창 말도 안 되는 장면들이 그렇게나 많다고? - 전설의 장근석 “시레미플랫파샵라플랫!” 장면, 이 정도 할 줄 아는 음대생 널렸다? - 음악 전공생도 납득할 만한 진짜 ‘천재’는 어떤 모습일까? -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배틀 장면, 실제로 이런 기악…
2026년 6월 28일 · 26:13
- 노다메처럼 재능은 있는데 연주자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 노다메 속 음대생 라이프는 얼마나 현실적일까? 진로 고민, 졸업연주, 유학, 오케스트라 활동까지! - 각자 오케스트라에서 어떤 악기를 할 것 같은 인상인지 맞춰보기
2026년 6월 22일 · 35:48
- 음대에는 치아키/노다메/미네/슈트레제만 같은 친구들이 진짜 있을까? - 극중 모모가오카 음대는 우리나라로 치면 어디일까? - 연주 싱크로율은 얼마나 잘 살렸을까? - S오케스트라처럼 연주 중에 첼로를 돌리거나 악기를 위로 처들고 연주하는 게 가능할까? - 오합지졸이 모인 오케스트라가 감동적인 연주를 할 수 있을까?
2026년 6월 15일 · 34:26
클래식 음악사의 가장 유우명한 사랑 이야기, 슈만-클라라-브람스! -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본 줄 알았던 브람스, 사실 편지에서 노골적으로 사랑을 표현했다고? - 의문점 1. 클라라는 브람스의 마음을 몰랐을까? - 의문점 2. 슈만은 브람스가 클라라를 좋아한 걸 몰랐을까? - 브람스와 클라라는 왜 편지들을 태워버렸을까?…
2026년 6월 8일 · 40:57
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2편! <동성애편> 풀랑도 게이였다? '4만 명의 아이를 낳은 남자의 이야기'는 또 무슨 소리? 클래식계 '네임드' 게이인 차이콥스키, 서슬퍼런 러시아 독재 아래에서 무려 조카를 사랑했다고? <순애편> 화학자이자 의사이자 작곡가인 진정한 '십잡스' 보로딘, 평생 아내의 수발 들다가…
2026년 5월 31일 · 38:50
작곡가들의 사랑과 음악 이야기 1편! 이상빈의 '현대음악 작곡가들의 사랑' 교향곡. - 1악장. 헬무트 라헨만 & 유키코 스가와라: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사제관계에서 평생의 동반자로 (부제. 음악계엔 왜 이렇게 사제관계 부부가 많을까?) - 2악장. 죄르지 쿠르탁 & 마르타 쿠르탁: 극강의 안정형,…
2026년 5월 25일 · 31:53
엔팁이 인정한 엔팁 작곡가들? 인프제와 인프피 작곡가의 차이? 인프피가 설명하는 인프피 작곡가의 음악 특징? 러시아 3인방의 MBTI는? 마지막을 장식하는 인프피의 꽃은?
2026년 5월 18일 · 35:51
엔팁 2명, 엔프제 1명, 인프피 1명이 궁예하는 작곡가 MBTI - 바흐, 헨델, 모차르트, 베토벤, 브루크너, 슈만, 차이콥스키, 스크랴빈, 라흐마니노프, 사티, 드뷔시, 라벨 - 엔팁이 맡은 동족의 냄새는? 인프피가 인정하는 찐 인프피 작곡가는?
2026년 5월 10일 · 27:33
참으로 모호하고 말 많은 '클래식'의 정의! 과연 어디까지가 '클래식'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뉴에이지와 클래식 음악의 차이는? - 기승전 엘리트주의? 누가 클래식 음악을 정의하는 걸까? -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아르보 패르트, 막스 리히터는 클래식 음악가일까? - 영화음악은 클래식 음악일까? 엔니오 모리코네,…
2026년 5월 3일 · 41:31
클래식 곡 제목은 어쩌다가 이렇게 길고 복잡해졌을까? 알고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은 곡 제목! 바르게 읽고 쓰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작곡가 이름부터 간단하지 않다! 이들의 풀네임이 한없이 긴 이유 - 복잡한 작품번호의 세계... Op, BWV, D, K.... - 우~라고 읽으면 안 되는 WoO, 이건 대체 뭘까?…
2026년 4월 26일 · 33:57
드디어 작곡가 월드컵 마지막회! - 누구랑 친구할래?스크랴빈이랑 물 위 걷기 vs 슈만이랑 자아분열 토크하기 - 프로토피예프 곡 중에 쥬라기 월드 OST같은 곡이 있다고? - 드뷔시의 매력은 어떻게 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 - 너~무 뻔한 결승! 끝까지 살아남은 작곡가는?
2026년 4월 20일 · 32:35
치열한 공방 끝에 올라온 16인의 작곡가들! 본선에서 살아남을 작곡가는? - 풀랑의 '무궁동'에서 참을 수 없는 멜로디가 있다고? (feat. 계속되는 선우의 시창time...) - 작곡쟁이들의 라벨 찬양 time - 드뷔시 vs 베베른, 순식간에 판도를 뒤집은 충격적인 한마디? - 음악의 아버지를 16강에서 떨어뜨릴…
2026년 4월 13일 · 34:32
내맘대로 지껄이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2편. (주의: 외모평가가 90퍼센트임) - 배운 사람 vs 못 배운 사람? 베를리오즈 vs 라벨 - 예선에서 모차르트랑 붙은 비운의 작곡가는? - 하이든 vs 베베른, 은근 비슷한 접점이 있다고? - 의외로 예선에서 떨어진 ㅇㅇㅇ스키 *<예술할짝>은 다양한 음악 취향을…
2026년 4월 6일 · 37:20
음악 취향을 넘어 외모 투표, 사생활 검증까지 곁들인 진흙탕 싸움! 뇌 빼고 내맘대로 지껄이는 작곡가 이상형 월드컵 1편 - 쇼팽 vs 리스트, 말러 vs 브루크너, 결선 같은 예선에서 살아남은 작곡가는? - 음악의 아버지 바흐랑 붙은 비운의 작곡가, 그의 운명은?! - 아무도 선택해주지 않은 ㅇㅇㅇ, 국선 변호를…
2026년 3월 29일 · 35:22
작곡가의 죽음과 그들이 남긴 마지막 곡을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베토벤과 슈베르트의 마지막 곡이 의외로 어둡지만은 않은 이유 - 베토벤 때문에 생긴 '교향곡 9번의 저주' - 쇤베르크, '13' 공포증이 실현되다? -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6번 '비창'과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
2026년 3월 23일 · 33:49
- 음악의 어머니 헨델과 아버지 바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feat. 음악의 원수) - 용의자만 3명? 미제사건으로 남은 끔찍한 살인사건의 주인공, 르클레르 - 자신의 죽음을 음악으로 예언하고 그대로 죽은 비비에 - 지휘봉에 찍혀 죽은 륄리, 담배 피러 나갔다가 오사격으로 죽은 베베른,…
2026년 3월 16일 · 1:01:49
늘보, 상빈, 선우, 그리고 현민의 클래식 입덕 계기썰을 들어봅니다. 그리고 독자 사연으로 받아본 다양한 입덕 계기들까지! 조성진, 임윤찬, 봄의 제전(?), 달에 홀린 삐에로(?), 그리고 노다메?!
2026년 3월 9일 · 49:45
2026년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 어떤 날 가면 좋을지, 프로그램을 한 번 훑어봅니다.
2026년 3월 2일 · 1:10:40
시체 보는 걸 좋아했던 브루크너, 온갖 사소한 것에 증명서를 요구했다고? 매일 같은 옷에 우산과 망치를 들고 다닌 에릭 사티, 16시간짜리 곡을 썼다고? 다중인격을 연기하는 걸 즐겼던 글렌굴드, 전성기 때 무대를 떠나 음반에만 집착했던 이유는? 괴짜 음악가들의 기상천외한 강박과 기행썰! 예술가들은 왜 이렇게 강박이…
2026년 2월 23일 · 51:41
예술을 글로 번역하려는 이들의 치열한 고민(aka 하소연)을 나눕니다. - 음악과 글 사이의 필연적 왜곡 - 각자 생각하는 좋은 글과 나쁜 글의 기준 - 예술의 모호함을 정리해준다 vs 예술의 의미를 제한한다? 글이라는 매체의 양면성 - 작곡과 글쓰기, 놀랍도록 닮아 있는 이유 - 미학적 가치를 찾는 여정, 가치…
2026년 2월 9일 · 43:31
-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 창작자라면 피할 수 없는 영원한 난제 - 솔직함이 예술이 되는 순간. 내 밑바닥을 드러내는 용기에 대하여 - 완성이란 이름의 포기? 작품은 언제 '완성'되는가 - 내 의도를 몰라주는 대중에 대한 생각은? - 안무가에게도 악보가 있을까? 움직임을 기록하는 '무보'의 세계 - 개성과…
2026년 2월 2일 · 52:41
안무가와 작곡가가 만나서 창작에 대한 (거의) 모든 것에 대해 수다를 떨어봤습니다. - 영감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모든 과정을 철저히 통제하는 독재형 vs 내 작품이 이끄는 대로 가보는 방목형, 나는 어떤 창작자인가? - 창작과 양육은 별반 다르지 않다고..? - 창작이 막힐 때 각자의 돌파구는?
2026년 1월 26일 · 54:35
- 파인다이닝과 현대 예술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 의도 집착남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 예술에도 적용된다 - 술 빚는 윤주모를 보면서 슈베르트가 연상된 이유 - '생사과가 더 맛있었다' 분자요리에서 총렬주의를 떠올린 까닭 - 두 장르의 콜라보가 망할 때 vs 성공할 때 그 이유는? - 작곡가로서 '나를 위한…
2026년 1월 19일 · 1:06:12
- 당당한 두집 살림, 스트라빈스키 - 여자 두 명을 총기자살로 내몬 드뷔시 - 각종 기행을 일삼은 악성, 베토벤 - 찌질하지만 나름 귀여운(?) 음침남, 베를리오즈 - 불륜, 인종차별, 빚쟁이.... 온갖 분야의 개새끼, 바그너 - 사이코패스 살인마, 제수알도 - 예술가들은 왜 이렇게 개새끼가 많을까?천재성과 인성의…
2026년 1월 11일 · 1:01:14
게스트: 06년생 현대음악 작곡가 김현민 - 영화 <아마데우스> 속 ‘모차르트’는 진짜 천재가 맞을까? - 미디어 속 천재는 가짜다? - '음악 천재'의 흔한 오해, ‘절대음감’의 신화 깨부수기 - '영재발굴단' 출신 김현민 군의 영재원 이야기 - 영재 교육의 명과 암 - 역사 속 천재들이 증명하는 '천재성'이란? -…
2026년 1월 5일 · 1:19:18
- 악장 간 박수 관크, 안다박수 관크, 수구리 관크, 냄새 관크, 핸드폰 관크, 한숨 관크, 바람막이 관크, 부시럭 관크, 수면 관크, 헤드뱅잉 관크, 싱어롱(!) 관크, 취식(!) 관크... 기상천외한 관크 대파티에서 살아남은 최강자 관크는?! - 클래식 공연에서 교양있는 관객이 되기 위한 가이드 - 수많은 관크와…
2025년 12월 29일 · 1:12:16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부산시향) 2026 시즌 프로그램을 하나씩 훑어봅니다.
2025년 12월 22일 · 51:18
후기 낭만부터 짚어보는 조성의 몰락 과정! 대중의 귀는 왜 아직도 조성 음악에 익숙한 걸까? '동시대성'이란 무엇일까? 현대음악 작곡가에게 대중이란 어떤 존재일까?
2025년 12월 15일 · 45:32
현대음악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도대체 어쩌다가 대중과 멀어졌을까? 본격 현대음악 청문회!(?). 현대음악 작곡가 선우, 상빈이 해설해주는 현대음악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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