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도와 성경읽기 · 2026년 10월 7일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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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드리는 기도
쌀쌀해진 공기를 마시며 시작하는 새 아침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대화를 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간시간마다 주님과 대화하면서 하루를 보내게 하옵소서.
주님과 대화하는 가운데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면 순종케 하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성경에 요약된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사랑은 이웃(형제)사랑을 통해 나타난다고 요한일서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영적으로 민감할 때에 이웃사랑이 표현되는 줄 믿습니다.
99세의 아브라함이 약속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받고, 영적으로 민감할 때에 사람으로 임하신 하나님을
대접했듯이(창 18:1-8),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이웃을 섬길 수 있는 마음을 주옵소서.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히 13:1-2 /
순종과 섬김이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내가 섬겨야 할 사람이 보인다면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으로 믿고 지체없이 섬기게 하옵소서.
사라가 이삭을 이미 가진 것도 아니었고, 약속의 말씀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그 약속을 믿고 행했던 아브라함처럼,
우리의 상황은 어려운 모습 그대로라 할지라도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먼저 순종하게 하시고, 행하는 믿음의 역사가 기적으로 나타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