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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 19:57
《서울의 선인》 - 제 3 화 - / 이제 다 끝난 것처럼 취급한 게, 가족이었다고.
2026년 10월 1일 · 19:57
《서울의 선인》 - 제 2 화 - / 당신을 찾아왔어요. 신이 내린 천사인 내가.
2026년 9월 30일 · 19:57
《서울의 선인》 - 제 1 화 - / 난... 나는, 의인이... 아닙니다...
2026년 9월 29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22 화 - / 그저 코인은 내 청춘에 다시없을 행운이었을 뿐.
2026년 9월 28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21 화 - / 여기까지 온 건 우리가 다 같이 와서 올 수 있었어.
2026년 9월 27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20 화 - / 이젠 이 판도 저물고 있다는 거야. 이제 끝물!!
2026년 9월 25일 · 19:58
《달까지 가자》 - 제 19 화 - / 하지만 어느 누가 알 수 있을까? 우리들의 내일을..
2026년 9월 24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18 화 - / 우리... 어디 한 번 시베리아 북서풍을 타 보자.
2026년 9월 22일 · 19:58
《달까지 가자》 - 제 17 화 - / 언니, 이게 끝일 리 없어.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응?
2026년 9월 21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16 화 - / 그래서 쉽게 흔들리면 안돼요.
2026년 9월 20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15 화 - / 야, 그렇게 현실감 없이 인생 살면 나중에 어떡하려고 그러니?
2026년 9월 17일 · 19:58
《달까지 가자》 - 제 14 화 - / 좋은데... 내가 이렇게 놀아도 되나 싶어.
2026년 9월 16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13 화 - / 이 언니, 정말로 부자가 되긴 됐구나.
2026년 9월 15일 · 16:44
《달까지 가자》 - 제 12 화 - / 이러니까 나만 계속 뒷걸음질 치고 있는 거겠죠?
2026년 9월 14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11 화 - / 그 얘기 들었어? 구매팀 강은상, 징계위 열리는 거.
2026년 9월 13일 · 19:58
《달까지 가자》 - 제 10 화 - / 엄마도 힘들어. 힘들어 죽을 거 같다고!
2026년 9월 10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9 화 - / 그래서, 지금 그 돈이 어디 있는데?
2026년 9월 9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8 화 - / 버텨. 존버만이 살길이야.
2026년 9월 8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7 화 - / 전 그런 헛된 거 안 합니다.
2026년 9월 7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6 화 - / 대출금 전액이... 상환되었습니다?
2026년 9월 6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5 화 - / 이 깊고 아늑한 0.2에 나는 사로잡혀버렸다.
2026년 9월 3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4 화 - / 그러니까 지금 사야 돼. 더 있다간 늦어.
2026년 9월 3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3 화 - / 요즘 언니 얼굴에 미소가 있어.
2026년 9월 1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2 화 - / 아니, 4년 연속 M등급은 너무한 거 아니야?
2026년 8월 31일 · 19:57
《달까지 가자》 - 제 1 화 - / 세상에는 참 많은 꿈들이 있다.
2026년 8월 30일 · 19:57
《순례 주택》 - 제 21 화 - / 살아봐야지, 너도 나도 공이 되어.
2026년 8월 27일 · 19:57
《순례 주택》 - 제 20 화 - / 정말 시간을 주면 변하게 될까?
2026년 8월 26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9 화 - / 그냥 태어난 게 기쁘니까.
2026년 8월 25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8 화 - / 최측근이 그런 것도 몰라?
2026년 8월 24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7 화 - / 인생에 살짝 빛이 들어온 것 같아서.
2026년 8월 23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6 화 - / 순례씨 앞에선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
2026년 8월 20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5 화 - / 수림아 이거 봐! 엄마가 잡았어!
2026년 8월 19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4 화 - / 오해하지 마, 나는 지금 통쾌하니까.
2026년 8월 18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3 화 - / 다들 드라이 좀 작작해!
2026년 8월 17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2 화 - / 소금을 뿌리세요, 굵은 소금을 팍팍!
2026년 8월 17일 · 19:56
《순례 주택》 - 제 11 화 - / 21세기 원수는 순례주택 옥탑에서 만나나 봐.
2026년 8월 13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0 화 - / 뭐가 좋다고 웃고 난리야!
2026년 8월 12일 · 19:57
《순례 주택》 - 제 9 화 - / 넌 엄마 아빠를 사랑하긴 하니?
2026년 8월 11일 · 19:57
《순례 주택》 - 제 8 화 - / 그래, 역시 최측근다워.
2026년 8월 10일 · 19:57
《순례 주택》 - 제 7 화 - / 나 너희 엄마한테...복수해도 될까?
2026년 8월 9일 · 19:57
《순례 주택》 - 제 6 화 - / 수림아, 201호에 누가 이사 오는 줄 알아?
2026년 8월 6일 · 19:57
《순례 주택》 - 제 5 화 - / 순례씨가 선물을 하나 주려고 하는데...
2026년 8월 5일 · 19:58
《순례 주택》 - 제 4 화 - / 괜찮긴 한데, 발이 땅에 닿은 느낌?
2026년 8월 4일 · 19:57
《순례 주택》 - 제 3 화 - / 정말 망했어. 폭싹 망했어.
2026년 8월 3일 · 19:57
《순례 주택》 - 제 2 화 - / 진하야, 인생은 원래 시시한 거랬어.
2026년 8월 2일 · 19:57
《순례 주택》 - 제 1 화 - / 남은 인생, 순례자 마음으로 살고 싶어서.
2026년 7월 30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23 화 - / 누구나 조금씩 흔들리면서, 그렇게 서로에게 기대가면서.
2026년 7월 29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22 화 - / 단단해지지 않아도 돼. 그냥 여기 있으면 돼.
2026년 7월 28일 · 19:58
《작은 아씨들》 - 제 21 화 - / 은비는 마음의 병이 있던 아이였어요.
2026년 7월 27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20 화 - / 네가 모르니까. 네가 내 마음을 몰라주니까 그랬어.
2026년 7월 26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9 화 - / 당신 정말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지금이라도 해.
2026년 7월 23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8 화 - / 뭔가 예감이 있었는데 내가 무시한 걸까.
2026년 7월 22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7 화 - / 은수 네 글엔 열정이 안 보여.
2026년 7월 21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6 화 - / 내 작품을 기다리는 첫 번째 독자가 생겼다.
2026년 7월 20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5 화 - / 내가 예전에 쓴 글이라도 올려볼까?
2026년 7월 19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4 화 - / 그게 장기적으로 길이 안 보이니까 안 하는 거야.
2026년 7월 17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3 화 - / 쉬운 길은 재미없어 싫어요.
2026년 7월 15일 · 19:57
《엘자의 하인》 - 제 12 화 - / 네가 원하는 삶은 그게 아니잖아.
2026년 7월 14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1 화 - / 애초에 길들여지지 않는 것도 있는 거지. 네 언니 은수처럼.
2026년 7월 13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10 화 - / 이 골목에 피아노 소리가 언제나 울려 퍼지길 바래요.
2026년 7월 12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9 화 - / 애매한 마음이란 건 좋아한다는 거야.
2026년 7월 10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8 화 - / 어울리고 안 어울리고가 어딨어. 그냥 내가 좋아서 입은 건데.
2026년 7월 8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7 화 - / 이래서 사람은 환경이 중요해. 뭘 보고 뭘 듣는지가.
2026년 7월 7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6 화 - / 이 우체통은 타임머신 빼고 다 된다고 소문 좀 내주세요.
2026년 7월 6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5 화 - / 하, 소중한 걸 빼앗기는 기분이 뭔지 맛 좀 봐라.
2026년 7월 5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4 화 - / 그럼 방 좀 옮겨줄래? 나 굉장히 불편하고 불쾌하거든.
2026년 7월 2일 · 19:57
《작은 아씨들》 - 제 3 화 - / 내 꿈은... 소원대로 이루어지는 것.
2026년 7월 2일 · 19:58
《작은 아씨들》 - 제 2 화 - / 아니. 난 클래식 애호가거든.
2026년 7월 2일 · 19:58
《작은 아씨들》 - 제 1 화 - / 그곳에 열여덟 살의 내가 있다.
2026년 6월 29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22 화 - / 왜냐하면, 나는 니 언니니까.
2026년 6월 28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21 화 - / 이 원피스.. 어릴때 입던 건데..?
2026년 6월 25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20 화 - / 그래서 되찾아야 돼, 언니의 마지막 소원이니까.
2026년 6월 24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9 화 - / 누가 누굴 책임지고 그럴 상황이 아니라구!
2026년 6월 23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8 화 - / 지금이 우리 셋이 함께 평화롭게 끝날 마지막 기회야.
2026년 6월 22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7 화 - / 쟤들, 저러다 쓰러져 잠들거야. 그때 움직이자.
2026년 6월 21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6 화 - / 필요하다면, 나 혼자서라도 들어갈래.
2026년 6월 18일 · 19:58
《나의 미래에게》 - 제 15 화 - / 이런 흉기가 왜 필요했을까..? 되게 궁금하네...
2026년 6월 17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4 화 - / 난 수갑 차고 자는 거 익숙해져서 괜찮아.
2026년 6월 16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3 화 - / 절대 잊지 않을게. 그리고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
2026년 6월 15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2 화 - / 중요한 건, 언니를 찾는 거야. 하루라도 빨리.
2026년 6월 14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1 화 - / 지금 포기하면 죽어!! 한번만 더 해보자.
2026년 6월 11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0 화 - / 너만 정의롭고, 너만 이타적이고 너만 제정신인 거 같아?
2026년 6월 10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9 화 - / 내가 봤을 때, 너,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 같아.
2026년 6월 9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8 화 - / 그게 매력이라니까? 가만 보면, 자기가 자길 제일 몰라.
2026년 6월 8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7 화 - / 난 언제나, 내가 아니라 류미래 동생이었거든.
2026년 6월 7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6 화 - / 자기 몫을 해내지 못하는 사람에겐 설 자리가 없어.
2026년 6월 4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5 화 - / 극한 상황에 몰리면, 내 한계를 넘어서는 생각을 하게 돼.
2026년 6월 3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4 화 - / 이제부턴 잘할게. 한번만 봐줘..
2026년 6월 3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3 화 - / 어차피 세상은 망했어. 필요한 건 그때그때 구하면 돼.
2026년 6월 1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2 화 - / 딱 한 번만, 누군가한테 친절을 베풀어줘.
2026년 5월 31일 · 19:57
《나의 미래에게》 - 제 1 화 - / 야, 우리 어른 되면 지구 멸망할 것 같지 않냐?
2026년 5월 28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21 화 - / 그녀는 데이비드 장의 소설 속에서... 영원히.. 살아가고 있다.
2026년 5월 27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20 화 - / 죽어도 결혼식 올리고 죽으라고요…….
2026년 5월 26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9 화 - / 난 양자보단 결혼을 하고 싶어.
2026년 5월 25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8 화 - / 욕망은 나이 든다고 소멸되는 게 아니었어...
2026년 5월 25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7 화 - / 소설은 늘 가짜라고만 생각했는데, 이건 진짜였어.
2026년 5월 22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6 화 - / 마이클 결혼식 내일인데 추방되면 안돼.
2026년 5월 20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5 화 - / 어머니, 정말 저 놈을 사랑하기라도 하는 거예요?
2026년 5월 20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4 화 - / 내 진짜 마음은 나를 찾아오는 방문객을 잡고 싶었어.
2026년 5월 18일 · 19:57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 - 제 13 화 - / 다른 사람들까지 나락으로 밀어 넣는 사람은 멀리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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