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기도와 성경읽기 · 2026년 9월 25일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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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드리는 기도.
주님,
얼마전 24 절기 중 16번째인 추분을 지났습니다.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날이라고 합니다.
이제 밤이 점점 더 길어지겠지요.
어두우면 여러 가지로 불편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어두움을 더 좋아하기도 합니다.
빛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어두움 속에 숨으려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후 나무뒤로 숨었듯이 어두움 속으로 몸을 숨기려하는 인간의 속성이 있습니다.
주님,
오늘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게 하옵소서.
로마서 13장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어두움의 언어를 버리게 하시고 빛의 언어를 사용케 하옵소서.
어두움의 행동을 버리고 빛의 행동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어두움의 생각을 버리고 빛의 생각을 하게 하옵소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